이상하게 2월달 내내 주말 스케쥴이 빠방합니다.
첫째 주말
4일날 강원도 출사 + 친구 약속
5일날 경복궁 출사
둘째 주말
11일날 친구들 모임
셋째 주말
17일 말 할 수 없음
18일 까먹음
19일 오홍~ 이날은 쉬는듯
넷째 주말
24일 클럽
25일 까먹음
움움 .. 어여 셋째 넷째 주말에 뭐하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.
여튼 주말에 이렇게 밖으로 나다닌다는건,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즐거움이랄까요?
물론 돈이야 그만큼 들겠지만 ~ 뭐 인생은 아름다워~ 아니겠어요?
담달 어찌 보내나 살포시 걱정도 되긴합니다. 2월달엔 티도 만들어야하는데 말이죠.
ps . 간만에 할일없어 하는 자랑입니다. (笑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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