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1
하늘에 붕~ 뜬 근 몇달을 보내면서 기복이 없이 쭉~ 가는 기분입니다.
즐겁게 웃고 떠들고 놀아도 곧 가라앉고 차분해지는 느낌이랄까~ 평정심을 곧 되찾아요.
좋은겐지 아닌겐지 ... 덜렁거리거나 메멘토 짓을 하는건 여전하구요.
#2
어제 퇴근하는데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.
헤드헌팅 업체에서 온 전화인데 스카웃 하고 싶다더군요.
전에 동료가 이력서를 올리길래, 저도 장난스레 올린 이력서가 있었는데
그 이력서를 보고 전화를 했다는더군요.
아우~ 찔렸더랬죠. 笑
무작위 스카웃 제의인지 어떤지 알아볼겸 회사 자료를 보내달라고 했어요.
근데 아직까지 오지는 않네요.
여튼 저튼 첫 스카웃 제의라니 ... 설레이는 느낌이더군요. 스카웃 제의라 ...
다시금 제의가 들어온다면 ... 신중히 생각해야겠죠? 笑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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