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에 차를 긁었네요.
주차되어 있던 차를 긁었는데 그냥 튈까했습니다만 그럴 수 없더라구요.
주인 불러서 이야기하고 보험처리 하기로 했습니다.
견적이 120 나왔더군요.
내년부터 오를 보험료는 별 느낌이 안와요. 오르면 오르는구나 할거 같아요.
돈 낼 날이 내년이라서 이러는 거 같아요.
차를 바꾼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길이랑 폭이 예전 차 보다 워낙 길어서 종종 가늠하기가 힘들더군요.
이제부터 더욱 더 조심히 운전해야겠어요.
다행히도 기름 드시는건 예전 차랑 별반 차이가 없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이예요.
그리고 기름값이 조금씩이지만 내려가더 다행이라면 다행이예요.(2)
여튼, 남에 차는 보험처리, 제 차는 컴파운드 ...
지.못.미 ㅠ_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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